📖 홀리바이블

지진의 힘보다 더 큰 힘

📖 본문: 시 46:1-2🏷 분류: 묵상
지진은 비록 작은 것이라도 공포를 불러일으킵니다. 그렇지만 주님을 아는 어떤 할머니는 땅의 흔들림 속에서 하나님의 강대하신 힘을 느끼며 위안을 받았습니다. 어느 성경 주석에 다음과 같은 그 할머니의 얘기가 있습니다. "지진이 일어서 어떤 작은 마을의 주민들이 무서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들은 한 할머니가 그 소동 중에서도 침착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지진이 가라앉고 난 다음 마을 사람들이 할머니에게 물었습니다. '땅이 흔들릴 때 무섭지 않았습니까?' '아니야 무섭지 않았어. 온 땅을 흔들 수 있을 만큼 큰 힘을 가진 하나님을 내가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오히려 내 마음은 기뻤지' 할머니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와 같은 처지에서 그렇게 침착할 수 있었다는 것은 흔히 볼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집이 움직이고 땅이 흔들리며 갈라지는 것을 보면 누구나 무서워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가 공포에 휩싸이지 않고 냉철하게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거대하신 힘을 알게 되면서 깊고 차분한 평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한 곳에서 위안을 받은 그는 온 세상을 그의 손안에 가지신 그 분께 자신을 헌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를 유지하시는 분 즉 거대한 힘으로 지구를 흔드시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는 땅이 아무리 광폭하게 떨릴지라도 그의 자녀들을 보호하시고 돌보신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의 어떤 형편에서도 그가 우리를 지키시리라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도 하나님을 아는 자의 마음을 흔들 수 없으며, 진정한 안전과 위안은 하나님께 대한 신뢰에서 비롯된다.

적용

삶의 흔들림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고, 육체적 위험보다 영혼의 안정을 추구하는 신앙을 갖자.

지진재해하나님의 능력신뢰두려움위안기독교신앙안정성믿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