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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노을에 그립니다.

📖 본문: 시 42:5🏷 분류: 묵상
사랑한다는 말로도 다 전할 수 없는 내 마음을 이렇게 노을에다 그립니다 다시 하나가 되는 게 그다지 두려울지라도 목숨 붙어 있는 지금은 그대에게 내 사랑 전하고 싶어요 - 서정윤의 시《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중에서- * "사랑한다." 다른 말이 필요없는 최상의 말입니다. 하지만 그 말로도 부족합니다. 못다한 말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신(神)은, 정말, 따사한 봄볕에 아지랑이도 만들고 붉게 타오르는 노을을 하늘에 그리셨는지도 모릅니다. 아지랑이 보면서 눈물짓고, 노을 보면서 다짐하고, 늘 새롭게 사랑하는 마음 더욱 다지라고...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노을처럼 아름답고 슬픈 추억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도 영혼의 깊이다.

적용

과거의 그리움에만 머물지 말고, 그 감정으로부터 현재의 의미를 찾아내자.

노을향수그리움추억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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