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과 신비

📖 본문: 시 147:3🏷 분류: 상담
오늘은 겨울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하는 숲길을 걸었습니다. 차갑고 마른 땅 지난 가을 대지에 누운 나뭇잎 사이로 파란 풀이 싹트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보면서 최근에 본 도스토예프스키의 고백이 떠올랐습니다. "모든 잎사귀를 사랑하라. 모든 동물과 풀, 모든 것을 사랑하라. 네 앞에 떨지는 빗줄기 하나까지도 만일 네가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다면 모든 것 속에 담긴 신비를 보게 되리라. 만일 네가 모든 것 속에 담긴 신비를 본다면 날마나 더 많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네 자신과 세상 전체를 사랑하게 되리라." -도스토에프스키- 사랑만이 존재의 신비를 열어 주고 신비는 다시 사랑을 현실의 만남으로 살아나게 합니다. 올해도 봄은 잠든 대지를 사랑으로 깨어나게 하고 깨어난 만물은 다시 신비를 신비는 다시 사랑을 일으키리라.<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깊은 상처를 입은 영혼도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 속에서 완전한 회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적용

현재 영혼의 상처로 고통받고 있다면, 예수님의 사랑과 치유의 손길에 자신을 맡기는 담대함을 가지십시오.

회복영혼치유상처회복력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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