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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인의 하나님은 누구

📖 본문: 렘 29:11🏷 분류: 묵상
남태평양 작은 섬에 사는 원주민 추장 투이아비는 자신의 눈에 비친 서구 문명의 현상을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빠빠라기"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이는 원주민들에게 서구문명의 폐해를 알리고자 쓴 것이지만 문명 밖의 관점에서 문명을 본 색다른 문명비판서라 할만 합니다. 이런 지적이 있습니다. "현명한 형제들이여, 내 말을 믿고 흰둥이들처럼 걱정하고 무서워하며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행복해하라! 형제들은 신이 사랑이라고 했던 선교사의 말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선교사는 진정한 기독교인은 늘 그 사랑의 모습을 보며 살고 흰둥이들은 그 위대한 신만 섬긴다고 했었다. 하지만 선교사는 우리에게 거짓을 말했고 우리를 속였다. 빠빠라기들(문명인)이 선교사를 매수하여 위대한 영혼의 말씀으로 우리를 현혹시킨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돈이라고 부르는 둥근 쇠붙이와 묵직한 종이가 흰둥이들이 믿는 진정한 신이기 때문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완벽한 계획 속에 우리 삶을 이끌어가시므로, 우리의 작은 계획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최고의 지혜입니다.

적용

현재 당신의 인생 계획이 하나님의 뜻과 부딪힐 때, 당신의 계획을 내려놓고 주의 뜻을 따르는 용기를 내십시오.

계획하나님목적섭리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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