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야

📖 본문: 마 7:15-20🏷 분류: 교육
한 무제 때 일입니다. 태위가 된 전분은 승상이 된 두영에게 축하 인사차 들러 예를 갖추어 충고했습니다. "승상께서는 품성이 선한 것을 좋아하시고 악한 것을 미워하십니다. 그러나 천하에는 악한 사람이 많습니다. 승상이 그들을 미워하시기만 한다면 그들은 장차 승상을 비난하고 나설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므로 승상께서는 그들을 함께 포용하시어 오래도록 자리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두영은 이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두영은 외척들을 내쫓고 엄격하게 정사를 꾸려나갔습니다. 특히 그가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가혹하리만큼 냉정했습니다. 이런 탓에 두영은 외척들로부터 화를 입어 승상직에서 해임되고 말았습니다. 승상의 자리에 오른 지 불과 1년 남짓만의 일이었습니다. 사람을 미워하고 냉혹하게 대해서는 아니됩니다. 비록 악을 행하는 사람도 때로는 선을 행하는 때가 있고, 선한 이도 때로는 악을 행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악은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해서는 아니되고 선한 이라 하더라도 그를 우상처럼 섬겨서는 아니됩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신앙은 반드시 삶의 열매로 나타나며, 그 결실을 통해 주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을 실감하게 됩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이 단지 내적 믿음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삶의 영역에서 시볼되는 열매로 맺혀지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결실신앙증거나타남외적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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