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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과 불쌍히 여김의 갈림길

📖 본문: 빌 4:11-12🏷 분류: 묵상
날카로운 분별지, 날카로운 비판력을 가졌다고 곧 심판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분별지(비판력)와 심판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분별지에 자기를 향한 분노와 남을 향한 미움과 자기 성찰의 부족에서 오는 경솔함이 뒷받침 되면 심판으로 나가고, 분별지에 자기에 대한 이해와 남을 향한 사랑과 자기 성찰의 깊이가 더해지면 자애로움(불쌍히 여김 compassion)으로 나갑니다. 이 길의 마지막 지점에서 십자가를 만나게 됩니다! 이것이 예수의 길이요, 예수의 영성이요, 예수 운동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자애로움입니다.<연> -산마루 수요 영성클래스 강의록-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풍요로움은 물질의 많고 적음과 무관하게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충만한 영혼의 상태입니다.

적용

물질적 부족이나 환경의 제약에 흔들리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영혼의 풍요로움을 맛보고 누리십시오.

풍요영적충만만족은혜넉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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