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상급 이슬람 지역의 유명한 선교사인 사무엘 즈웨머(Samuel Zwemer)는 8일 사이에 네 살과 일곱 살 된 두 딸을 잃었다. 베란다의 가장 시원한 곳에서도 기온이 평균 41도까지 오르고, 사역에는 열매가 거의 없으며, 그와 아내를 좌절시키는 일들만 일어났다. 그러나 50년 후 그는 옛날을 돌아보며 “그때의 순전했던 기쁨을 기억한다. 나는 그 모든 일을 기꺼이 다시 하겠다”라고 고백했다. 집과 전토와 가족을 떠났던 선교사들은 그리스도를 섬기는 기쁨이 모든 희생을 보상해 준다는 것을 증명한다. 존 파이퍼(John Piper)는 “당신이 가까이 있는 어머니의 사랑과 관심을 포기한다면, 항상 함께하시는 그리스도께 100배나 되는 사랑과 관심을 받게 된다. … 당신이 집에서 느낄 수 있는 아늑함을 포기한다면 어느 집에서나 시냇가에서나 숲에서도 주님께 속한 위로와 안전을 100배나 돌려받는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더 좋은 것을 위해 그보다 덜 좋은 것을 포기하라고 요구받는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과 비교할 때 모든 것이 배설물과 같다고 선뜻 말했다. 그와 같은 헌신에 주시는 영원한 상급이 있다. 그 상급은 당신이 포기한 것보다 훨씬 크다. 「영원한 상급」/ 어윈 W. 루처 생명의삶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