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폭풍이 밀려와도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해풍이 잘 날이 없는 해변의 숲은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홀로 우뚝 선 큰 나무가 없다는 점입니다. 해변에는 거의가 비슷비슷한 크기의 나무들이 서로서로에게 기대고 있습니다. 그래야 큰 폭풍이 밀려와도 견뎌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천둥번개 비바람에도 견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네 삶도 그러합니다. ‘나’도 잘돼야 하지만 다른 사람도 함께 잘돼야 합니다. ‘나’도 튼튼히 서야 하지만 다른 사람도 튼튼해야 합니다. 내 가게도 잘돼야 하지만 옆집도 잘돼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가 잘 사는 길입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서로를 돌아보는 여유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삶은 혼자 사는 게 아니잖아요? 인생에서 몰아치는 바람을 맞으며 힘겨워하는 이웃이 있다면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바람을 이겨내세요. ‘나’는 약하지만 ‘우리’는 강하답니다. 이진우 목사/기윤실 집행위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폭풍이 밀려와도에서 보여주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다룬 설교입니다.

적용

말씀을 통해 영적 깊이를 더하고, 신앙의 확신을 갖도록 권면합니다.

영원한 생명기도믿음신앙영혼중보소망위로기쁨감사용기회개순종섬김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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