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재벌 빌 게이츠 부부가 사회복지에 출연한 돈은 27조 원으로, 그들은 전 재산의 반을 기부해왔습니다. 그런데 빌 게이츠는 그의 아내 멜린다를 만나기 전까지 사회복지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합니다. 멜린다가 헐벗고 굶주리는 사람들을 돕겠다고 나서게 된 계기는 1993년 아프리카 여행 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여행 중에 흙길을 맨발로 걸어가는 여성들의 모습 에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프리카는 나를 영원히 변화시켰다”라고 그녀는 회고합니다. 그렇게 아프리카는 멜린다를, 멜린다는 빌 게이츠를 변화시켰습니다. 그리고 빌 게이츠는 성금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의 가난과 불행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게이츠 부부처럼 아름다운 마음이 있습니까? 지금은 동남아의 지진과 해일의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마음들이 필요한 때입니다. - 이진우 목사/기윤실 집행위원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