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와 유다의 얼굴은 한 사람의 두 가지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인자한 모습의 사람을 모델로 예수를 그린 다 빈치가 어느 날 같은 사람에게서 가장 추악한 유다의 모습을 발견하곤 곧바로 유다의 얼굴을 그렸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천사와 악마의 두 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의 기분과 처지에 따라 얼굴 표정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천사의 얼굴을 가지기 위해서, 우선 기분과 마음을 자꾸 밝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일부러 웃는 동물은 인간뿐이라고 합니다. 일부러라도 웃으려고 노력하면 인생은 한결 살 만한 것이 됩니다. - 박상철 자녀운동본부 이사장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