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손을 내밀면 살릴 수 있습니다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2005년 1월 7일, 태어난 지 3일 된 여자 아기가 부산의 어느 찜질방에서 죽었습니다. “살고 싶어요! 분유를 주세요!” 힘없는 가느다란 울음소리로 그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아빠! 카드 빚 때문에 살기가 힘들다고 한강 물에 우리를 빠트리지 마세요! 물이 너무 차갑고 무서워요!” 2003년 12월 19일 서울 한강에서 두 아이가 죽었습니다. “몸이 아파요. 배도 고파요. 나 죽어요! 먹을 것을 주세요!” 대구에서 네 살배기 남자 아이가 2004년 12월 16일, 배가 고파 죽어갔습니다. 우리의 아들딸들이 돈 때문에 먹을 것이 없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아이들에게 손을 내밀면, 우리 주위의 아이들을 살릴 수 있답니다. 강명순(목사,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상임이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손을 내밀면 살릴 수 있습니다에서 보여주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다룬 설교입니다.

적용

말씀을 통해 영적 깊이를 더하고, 신앙의 확신을 갖도록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기도믿음신앙영혼중보소망위로기쁨감사용기회개순종섬김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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