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우리가 희망하는 꿈들이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험난한 세상을 정신없이 살다보면 내가 하려던 일들이 무엇이었던가 하는 것을 잊어버릴 때가 있다.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내가 하려던 일이 무엇이었는지…. 그럴 때 난 잠시 모든 걸 멈춘다. 그리고 내 자신에게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준다. 마음 깊이깊이 내가 꿈꾸고 희망하였던 것을 기억해낸다. 세상 속에서 지쳐 있던 내 영혼은 그것들을 기억해내는 순간 행복으로 가득 차게 된다. 지금 당신이 모든 것에 힘겹고 지쳐있다면 스스로에게 작은 여유를 주어보는 건 어떨까? 따뜻한 햇빛 아래서 조용한 음악, 향긋한 차와 함께 ‘나’의 꿈들을 찾아보자. 진정현(일러스트)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