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의 권면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권면이 단순히 비난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서로의 권면을 통해서 우리가 보다 성숙한 행동을 취하고 하나님의 목적을 다시 상기할 수 있도록, 권면은 긍정적이고 회복시키는 것이어야 한다. 권면은 회복시키기 위한 훈계이다. 그러므로 권면을 받는 사람이 잘못을 고칠 수 있도록 우리는 겸손한 마음과 자애로운 말로 사랑의 권면을 해야 한다. 우리가 서로 진리를 말하고 서로 권면하는 근거는 “우리 모두는 서로 한 지체”라는 사실에 있음을 주목하라. -릭 워렌의 ‘공동체를 세우는 삶’ 중에서- 그리스도안에 한 형제, 자매된 이가 미워질 때 그 사람의 인간된 연약함과 허물을 생각하며 내 안에 자리 잡은 미움의 이유를 정당화하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형제자매임을 고백하며, 또한 모두가 한 지체됨을 시인한 자임을 기억하십시오. 지금 나의 권면을 필요로 하는 지체가 있습니까? 형제와 자매의 허물을 권면함에 있어 먼저 간절한 기도로 나아가 사랑의 권면을 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십시오. 그리고 그 사람의 아픔과 상처, 그리고 연약함을 보듬어 안기로 결심하십시오. 당신이 그와 그리스도안에 한 지체됨을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통해 지치고 상한 지체의 영혼을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의 권면에서 보여주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다룬 설교입니다.

적용

말씀을 통해 영적 깊이를 더하고, 신앙의 확신을 갖도록 권면합니다.

구원의 길기도믿음신앙영혼중보소망위로기쁨감사용기회개순종섬김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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