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백리향(百里香), 천리향(千里香)

📖 본문: 고전 13:4🏷 분류: 교육
백리향은 자디잔 꽃이 이삭처럼 피어 그 향기가 백 리를 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백리향 중에서도 울릉도에 있는 것은 좀더 크고, 이름도 섬백리향이다. 백리향 다음에 천리향이 있다. 그 향기가 천 리를 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정식 이름이 바로 서향이다. 서향은 상서로운(瑞) 향기(香)이니, ‘천 리’의 과장법에서는 비켜나 있다. 아름다운 이름이다. - 윤후명의 《꽃》중에서 - * 사람도 백리향, 천리향이 있습니다. 그냥 몸에서, 향수에서 나오는 향기가 아닙니다. 사람이 내는 가장 좋은 향기는 입에서 풍겨 나옵니다.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 담긴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멀리 갈 뿐만이 아니라, 그 풍김이 오래오래 갑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은 신앙의 본질적 가치를 강조합니다. 청중은 이를 통해 영적 성숙의 필요성을 깨닫고 실천할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청중은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개인의 믿음을 점검하고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도록 초청합니다.

사랑용서화목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