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꿀맛

📖 본문: 살전 5:16🏷 분류: 교육
배부를 때에 먹는 밥, 그것은 아무리 진수성찬이라도 별반 맛이 있을 리 없습니다. 또한 그렇게 많이 먹다 보면 탈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배고플 때에는 식은 밥에 김치 한 가지라도 꿀맛입니다. - 이정하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중에서 - *배고픔을 겪은 다음에야 비로소 식은 밥도 꿀맛임을 안다면 이미 늦습니다. 꿀맛은 혀끝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 있습니다. 절실한 마음으로,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먹으면, 초근목피도 진수성찬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은 신앙의 본질적 가치를 강조합니다. 청중은 이를 통해 영적 성숙의 필요성을 깨닫고 실천할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청중은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개인의 믿음을 점검하고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도록 초청합니다.

감사찬양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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