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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일도 수행인 까닭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몇몇 분들이 제게 묻습니다. 한 때는 산행은 수행이라고 하며 산행에 미치다시피 하더니 이젠 왜 농사짓고 꽃과 나무 기르는 일에 빠져 사느냐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둘 다 수행이요, 영성의 일이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산행과 농사 일이 모두 수련인 까닭은 마음을 가라앉게 하고 씻어주며 집중시켜 주고, 인내를 배우게 하며 몸과 마음의 힘을 길러 주니 영성의 일이 아니고 또 무엇인가 합니다. 산행과 농사 일의 차이는 산행은 나 홀로 만물에 취하고 감격하는 데 비하여 농사 일은 그 열매로 선행까지 하게 되니 더욱 좋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함께 힘을 모아서 일해야 하니 입으로 나누는 감상적 교제의 위험을 넘어 진실한 교제도 이루어집니다. 게다가 환경 보호도 하게 되니 환경 청지기 노릇까지 하게 됩니다. 이처럼 제가 하는 농사 일은 힘든 만큼 영적 성숙에 도움을 줍니다. -봄이 무르익는 산중에 힘이 되어 주는 형제자매들께 감사하며<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끊임없이 하나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것은 곧 그의 이름을 고백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히13:1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은 신앙의 본질적 가치를 강조합니다. 청중은 이를 통해 영적 성숙의 필요성을 깨닫고 실천할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청중은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개인의 믿음을 점검하고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도록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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