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께서 동행하는 이

📖 본문: 수 1:8🏷 분류: 교육
자신이 죄를 지었음을 아는 죄인은 겸손하다. 그러므로 야훼께서는 그들 곁에 머무신다. “부정한 그들 가운데”(레위기 16:16) 계신다. 그러나 오만한 자는 비록 악한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해도 하나님과 거리가 멀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그와 나는 한 세상에서 더불어 살 수가 없다. “ <하시디즘의 창시자, 바알 셈>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언행을 일치하십시오. 말의 힘과 삶의 깊이가 더해질 것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은 신앙의 본질적 가치를 강조합니다. 청중은 이를 통해 영적 성숙의 필요성을 깨닫고 실천할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청중은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개인의 믿음을 점검하고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도록 초청합니다.

말씀성경공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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