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북경 올림픽 성화 봉송 중에 북한 인권 관련 단체들과 티베트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단체들이 중국의 반인권적인 처사에 대하여 시위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중국인들이 행패를 부렸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지나가던 시민과 취재기자가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맞았고, 말리던 한국의 전경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한 일이 생겼습니다. 남의 나라 수도 한복판에서 저지르는 무례하고 불법적인 행동을 어찌 이해해야 할까요? 아직 중국은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세계 시민의식이라든지 반대 의사표현의 자유와 인권에 대한 의식이 세계 수준에 이르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덩치는 급속히 커지지만 정신이 자라지 않는 몸만 큰 아이와 같은 지경입니다. 그러하기에 이러한 현재의 중국이라면 세계는 실로 위험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선과 악, 정의와 불의를 분별하되 사람을 정죄하지는 마십시오.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