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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을 뽑아라

📖 본문: 갈 5:24🏷 분류: 교육
어떤 원로목사님께서 "목회하면서 집을 바치는 교인도 보았고, 땅 팔아 바친 교인, 전세금 뽑아 바친 교인, 심지어 피를 뽑아 팔아서 헌금하는 교인도 보았지만 자기 성질을 뽑아 바친 교인은 한 사람도 못 보았다"고 했다. "예수 믿기 어렵다"고 말하는 교인을 보았다. 결심한 대로 살아지지 않고, 은밀한 죄의 종노릇하며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에 좌절감만 더 느낀다고 했다. 세상 없는 설교를 들어도, 은혜로운 간증을 들어도, 통곡하고 회개해도, 뜨거운 성령 체험이 있어도 성질 하나 뽑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임마누엘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수를 바라보는 것이 복음으로 사는 삶의 핵심이다. 사람이 완전히 달라진다. 십자가 복음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기독교는 도를 닦는 종교가 아니다. 사랑하라. 용서하라. 예수님을 바라보게 되면 힘든 것이 없다.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안의 악한 성질을 인식하고 뽑아내려는 노력이 영적 성장의 첫 단계입니다.

적용

당신 안의 어떤 성질이 거룩하지 않은지 살펴보십시오.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십시오.

성질제거정결회개변화거짓진실거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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