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작은 벼룩이 더 무섭다

📖 본문: 마 23:24🏷 분류: 교육
거룩함은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에 단번에 이루어질 수 있는 게 아니라 수년 또는 수십 년에 걸친 일관되고 철저한 삶의 열매다. 거룩함을 위한 ‘영웅적 계획’은 가능한 빨리 거룩함의 샘에 뛰어들려 하지만, 우리를 메마르게 하는 수백만 개의 작은 구멍은 이를 무시해 버린다. 17세기 제네바의 주교 프란시스 드 살레는 이것을 이렇게 설명했다. “늑대와 곰은 분명 벼룩보다 위험하다. 그러나 늑대와 곰보다 벼룩이 우리를 더 괴롭히고 우리의 인내력을 더 많이 시험한다. 살인을 피하기는 쉽지만 작은 욕정들이 일어나는 순간마다 그것들을 제어하기는 어렵다. 간음을 피하기는 쉽지만 곁눈질하거나 사랑의 신호를 주고받거나 아첨의 말을 듣는 것을 피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따라서 큰 유혹들에 용기 있게 맞서 싸울 준비가 되어 있더라도, 작고 별 것 아니게 보이는 것들에 대해 항상 우리 자신을 지켜야 한다.” 나머지 시간에 기독교를 잊어버리고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지 않을 수만 있다면, 한 주에서 하루 이틀쯤은 금욕주의자처럼 열심히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영웅적 삶을 사는 동안 원수는 겨우 몇 미터를 후퇴하지만, 우리가 느슨한 생활로 돌아간 후에 원수는 몇 킬로미터를 전진하려 한다.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게리 토머스 생명의삶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큰 것만이 위협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이 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영적 삶에서도 작은 것을 무시하면 큰 문제를 초래합니다.

적용

작은 유혹과 작은 죄를 방치하지 마십시오. 일상의 작은 일들에도 영적 경계심을 유지하십시오.

작은 것주의경계심위험겸손세심함영적 순결작은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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