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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번식력

📖 본문: 고전 5:6🏷 분류: 교육
죄의 특징 중에 하나는 생물학적 특징이 있다는 것이다. 죄는 절대 가만히 있지 않는다. 그것은 자라고 퍼져 나간다. 만약 교회 안에 죄가 일어날 경우, 그것은 한 사람의 죄로 그치는 법이 없다. 반드시 둥지를 찾는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교회에 불평불만을 갖고 있으면 그것은 그 사람 개인에게만 머물지 않는다. 그 사람은 여러 사람을 찾아다니며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을 더 끌어 모으려 한다. 죄가 확장되는 것이다. 음란한 일을 행하는 사람도 혼자 음란 상태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을 끌어다가 그 죄에 동참하게 만든다. 이처럼 죄는 둥지를 규합하고 자기 세력을 확장하려는 속성을 갖고 있다. 죄는 그 자체의 생물성 때문에 작은 죄에서 더 큰 죄로 새끼를 친다. 작은 욕심 하나로 죄를 짓지만 그 죄가 자라나면 우리에게 죽음을 가져온다.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마다 살인자라고 했다.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을 죽이지 않으면 살인에 이르게 된다는 뜻이다. 우리는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사람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했다는 말씀을 통해 음욕을 품는 그 단계에서 좀더 진행될 경우에 실제로 간음하는 죄를 짓게 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특히 우리 안에 있는 지극히 작은 죄악부터 철저히 몰아내야 한다. 죄를 품어서 키우지 말아야 한다. 「하늘을 감동시킨 일천번제 예배자」/ 전병욱 생명의삶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죄의 특징은 생물학적입니다. 한 사람의 죄는 마치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갑니다.

적용

당신의 작은 불평불만이 공동체 전체를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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