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끝까지 함께하며 나누는 영광

📖 본문: 고전 12:24-26🏷 분류: 간증
몇 해 전, 당시 미국 부통령 앨 고어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국회에서 명예 훈장을 받는 행사에 나를 초대했다. 수많은 정부 관리와 세계적 리더가 국회의사당을 가득 메웠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훈장을 받을 때 이렇게 말했다. “이 상은 제가 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상은 우리 팀이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45년을 함께 일했습니다. 그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입니다. 나는 그들에게 큰 빚을 진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는 사역의 핵심 팀원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렀다. 그는 그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복받치는 감정을 억제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 후 나는 노스캐롤라이나 몬트리트에 있는 그의 집을 방문했다. 그때서야 나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와 그의 동료들이 얼마나 팀을 존중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그의 집 언덕 아래에 팀원들을 위한 집을 건축하고 있었다. 인생의 황혼이 가까워 오자 그들은 서로를 보살피고 도우며 더욱 함께하기를 원하고 있었다. 분명한 것은 그들이 단지 45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함께했기 때문에 이런 훌륭한 팀이 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지금까지 함께 사역한 세월 동안 그랬던 것처럼, 나는 인생의 끝까지 함께한다는 그들의 약속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빌 하이벨스의 리더십」/ 빌 하이벨스 생명의삶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상을 받을 때 자신의 팀을 언급한 것처럼, 진정한 영광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적용

당신의 사역에서 함께한 사람들을 기억하십시오. 영광은 함께 나눌 때 더 크게 빛납니다.

협력공로나눔함께봉사헌신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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