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십자가를 통해

📖 본문: 롬 3:23-25🏷 분류: 묵상
다음의 경우를 상상해 보자. 죄를 지어 사형선고를 받은 내가 전기의자에 앉아 있다고 하자. 사형 집행관이 단추를 누르려는데 예수님이 “잠깐! 잉그램이 지은 죄를 내가 대신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고 생각해 보라. 그래서 사형 집행관은 나 대신에 예수님을 의자에 앉히고 끈으로 묶은 다음에 단추를 눌러 버렸다. 그리고 “잉그램, 당신은 이제 자유의 몸이오. 죄의 대가는 모두 지불되었소”라고 말했다고 생각해 보라. 하나님이 의로운 재판관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죄에 대한 형벌을 대신 받으시고 우리를 자유케 해주셨다. 그 단호하고 가차 없는 하나님의 공의는 십자가에서 완전히 충족되었다. 우리가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을 속이고 반역의 괴기한 속성을 과소평가하는 일이다. 교회에 나가고 기도하는 법을 배우며, 성경을 읽고 훌륭한 가정을 꾸리며, 자선 단체들을 후원하고 세상을 좀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본질은 아니다. 그것은 도의라고 하는 종교 생활이다. 그런 일들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바로잡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믿음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선물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받아야 할 형벌을 예수님이 대신 지불해 주신 사실과 예수님의 모든 의가 우리의 의가 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숲을 거닐다」/ 칩 잉그램 생명의삶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 받으신 그 순간, 우리는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적용

당신의 죄가 예수님 위에 놓였음을 매일 감사하십시오. 당신은 자유한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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