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명이 있어야 충성할 수 있다

📖 본문: 고전 12:4-6🏷 분류: 신앙훈련
대통령 경호실에는 매일 오전 9시 업무 개시 5분 전에 군가를 연상케 하는 경호원의 노래가 스피커를 통해 울려 퍼진다. “내 조국 지켜 나갈 영광스런 우리들 … 우리가 굳건한 방패 되어 무궁화 지키는 보람에 산다….” 특수 무술을 익힌 경호원들은 아침마다 목욕재계하고 속옷까지 깨끗이 갈아입은 다음에 머리 손질과 옷매무새를 반듯하게 정리하고 나서 현관을 나선다. 최악의 경우, 언제나 오늘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살기 때문이다. 상상해 보라. 가상의 대통령이 움직이고 어느 지점에선가 대통령에게 위협이 가해진다. 그 순간, 동행하던 수많은 경호원은 일시에 비호처럼 몸을 날려 대통령을 보호한다. 그들은 0.0001초의 순간에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을 초개처럼 버리는 태도를 취하는 것이다. 그런 모습 앞에 문득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하다 죽을 수 있는가?”라고 자문하게 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대통령의 경호원으로서 내게 주어진 사명을 위해 충성하다 죽을 수 있는 자세야말로 가장 남자답고 용맹스런 자세임을 다시 확인한다. 그리고 기도한다. 이런 충성심이 나뿐 아니라 이 땅에 있는 주님의 모든 백성에게 심길 수 있기를, 그래서 대한민국이 충성스런 백성으로 인해 복된 민족으로 성장해 세계 속에 뻗어나가기를 말이다. 「바라봄의 법칙」/ 주대준 생명의삶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경호원들이 아침마다 자신의 사명을 확인할 때, 그들은 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영광스러운 사명자가 됩니다.

적용

당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확인해보십시오. 명확한 사명이 있을 때 충성이 따릅니다.

사명헌신정체성충성목적자존감역할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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