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내가 버려야 할 것

📖 본문: 롬 6:23🏷 분류: 신앙훈련
음란 비디오를 끊지 못해 애를 먹던 한 장로님이 있었다. 그는 출장을 가거나 혼자 있을 때면 음란 비디오를 보는 습관에 젖어 있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가 호텔에서 음란 비디오를 보는 그 시간이면 멀쩡하던 가족이 아파 난리가 났다. 그런 소식을 전해 들을 때마다 그는 ‘우연이겠지’ 하면서도 한편으로 ‘혹시 내가 음란 비디오를 보기 때문에 하나님이 치시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그 다음 출장에선 일부러 시험해 보기로 했다. 일단 비디오를 보기 전에 집에 전화를 걸어 아픈 사람이 있는지 확인한 후 편안한 마음으로 비디오를 본 뒤 다시 집에 전화를 걸어 보았다. 그런데 그가 비디오를 보던 그 시간에 가족들이 영락없이 아파서 구급차를 불렀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인간의 습관이란 하루아침에 고쳐지는 게 아니어서 장로님은 또다시 음란 비디오를 보았던가 보다. 그러자 이번에는 성사 일보 직전에 있던 판매 계약이 무산돼 버렸다. 그때 장로님은 결정적으로 하나님의 사인을 눈치 채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구했다. 그러자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한다. “네가 음란한 영화를 보면서 즐길 때마다 내가 얼마나 통곡했는지 아느냐? 너는 나의 거룩한 신부가 아니냐?” 그렇다. 우리는 주님의 순결한 신부다.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우리의 두 눈, 두 손, 두 발도 온전히 하나님께 내어 드려야 한다. 그것이 하늘에 속한 사람들의 삶이다. 「교회는 무릎으로 세워진다」/ 정필도 생명의삶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행동의 결과는 무섭습니다. 때로 우리의 죄는 우리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적용

오늘의 작은 죄가 내일의 큰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거룩함을 추구하십시오.

결과회개중보기도헌신깨끗함거룩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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