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의 핸드벨

📖 본문: 딤전 1:15🏷 분류: 간증
최근에 나온 「부스러기가 꽃이 되다」라는 책에서 굶고, 매 맞고, 버림받은 아이들의 왕엄마 강명순 목사님의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강 목사님이 보살핀 결손가정의 자녀들 중에 도둑질하는 습관을 가진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나쁜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 고심하다가 아이들 손에 악기를 쥐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곧 악기점에 가서 핸드벨(손잡이가 달린 작은 종)을 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핸드벨을 연주하며 음악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아이들은 남의 물건을 훔치는 손이 아니라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는 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사랑이 상처받은 아이들을 변화시킵니다. 나쁜 아이라는 낙인 대신에 사랑과 관심이라는 핸드벨을 쥐어주시지 않겠습니까? 여운학 / 사랑의편지 발행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도둑질하는 습관을 가진 아이에게 악기를 쥐어준 강명순 목사. 악한 손에 좋은 것을 쥐어주면 악이 사라집니다.

적용

주변의 부정적인 사람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올바른 것을 쥐어주면 인생이 변합니다.

변화재능가능성치유도움관심사랑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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