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명중

📖 본문: 요 13:34🏷 분류: 상담
사랑하는 사람의 심중을 정확하게 알고 그 뜻대로 해준다는 건 참 힘든 일이야. 마치 총이나 활로 멀리 떨어진 과녁을 맞히는 것처럼 말이야. 바람이 불고 비가 오면 과녁 맞히기가 더 힘든 것처럼, 삶이 바쁘고 여유가 없으면 상대방 마음을 알아차리는 게 더 힘들지. 늘 한결같이 네 마음을 알아차리고 싶은데… 미안해…. 기다릴게. 남은 시간 동안 함께하자. 글 그림 김선호 GOD BLESS YOU 카드북 《 에쎔씨 》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상대방의 심중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만, 그 노력 자체가 사랑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함께 기다리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적용

오늘 누군가의 마음을 더 깊이 알아려고 노력해보십시오. 완벽하지 않아도 함께하고 기다리는 것이 당신의 역할입니다.

공감배려이해관계노력마음용서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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