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눈물은… 친구의 잘못은 모래 위에 적는 거래. 밀물에 지워지라고, 금세 잊으라고. 친구의 고마움은 돌 위에 새기는 거래. 비바람을 견디라고, 영원히 기억하라고. 친구의 눈물은 구름 위에 올려놓는 거야. 힘들면 비 내리라고, 나도 같이 울어준다고. GOD BLESS YOU 카드북 《난, 항상 네 편이야》 중에서 사진 이요셉(사진작가)/글 사랑의편지 집필팀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친구의 실수는 모래에 적는 것처럼 잊고, 고마움은 돌에 새기듯 기억하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