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새처럼 하늘을 날 수는 없지만, 마음만 먹으면 아무리 높은 곳에서도 얼마든지 뛰어내릴 수 있다." 이를테면 재능보다는 용기가 문제라는 것이다. - 시바 료타로의 《미야모토 무사시》중에서 - * 아무려면 대책도 없이 아무 곳에서나 마구 뛰어내릴 수가 있겠습니까. 아마도 이 말은 떨어질 것이 겁이나 높이 오르는 것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뜻일 겁니다. 능력에 앞서 용기가 문제입니다. 용기를 내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