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사업가가 25년 동안이나 해오던 카페 사업에서 그만 완전히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몸도 병들었습니다. 아무 희망도 없이 병실에 누워 있는데 어디서 찬송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누가 저렇게 기쁜 찬송을 부르는가 싶어서 밖을 쳐다보았는데, 한쪽 다리가 없는 청소부였습니다. 그는 그 청소부를 불러서 목발을 하고 있으면서 어떻게 그렇게 행복한 노래를 부를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청소부는 하나님을 만나면 된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는 교회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물었습니다. 기도 중에 수많은 닭들이 날아가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는 그 환상을 본 후 손수 닭을 요리해서 사람들에게 나눠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의 반응이 신통치 않았으나 기도하며 노력하자 어느 날부터 날개돋친 듯이 팔렸습니다. 마침내 체인점이 미국 전역으로 퍼져 나갔고 나중에는 전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치킨 사업에 성공하자 그는 수많은 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많은 돈을 후원했습니다. 그가 바로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창업자인 커널 샌더스입니다. 그의 창업 비밀은 기도였습니다.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까? 그러면 무릎을 꿇으십시오. “주님, 나의 힘으로가 아니라 주님을 의지하는 힘으로 일하게 하소서.” 목표를 놓고 당신은 얼마나 기도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