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막에 피는 꽃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이라크 전쟁에 대한 희망을 담은 글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주일, 교회에 갔다가 4월 4일 밤에 태어난 ‘살람’(평화)이라는 남자 아기를 만났습니다. 미사일 3개가 집 근처로 떨어져서 어머니는 거의 쇼크 상태였고, 그 와중에 주먹을 꼭 쥐고 떨던 아기가 이틀 만에 웃기 시작했습니다. 그 아기를 안아보았습니다. 행복했습니다.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린 전쟁 속에서 실낱 같은 생명을 움튼 ‘살람’의 이름처럼, 이라크 어린이들이 바라는 것은 오직 평화입니다. 어른들이 무엇 때문에 총부리를 겨누며 싸우는지 그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들이 아는 것은 ‘살고 싶다’는 소망뿐입니다. 모래밖에 없는 사막의 한가운데 오아시스 같은 꽃을 피울 이라크의 어린이들. 그들에게 지금 소망의 씨앗을 준다면 훗날 그들이 성장했을 때 이 전쟁으로 인한 상처가 말끔하게 씻기지 않을까요?” 오늘은 이라크 전쟁으로 고통받은 아이들의 심령에 사막의 꽃처럼 주님의 꽃이 피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더불어 이 땅에 주님의 평화가 세상 끝날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주님, 환호하며 주를 맞이하는 그날까지 이 땅에 주의 평화가 임하소서.” 전쟁으로 죽어간 영혼들을 위해 기도한 적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기도의 중요성'를 중심으로 신앙의 본질과 실천에 대해 강조합니다.

적용

말씀을 통해 영적 깊이를 추구하고 신앙의 변화를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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