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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산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한국 기독교 직장선교 연합회 회장이었던 구 장로의 가정은 믿음과 소망, 사랑을 느끼고 체험하는 아름다운 동산입니다. 국내 6,000여 개의 신우회, 60여만 명 회원들을 이끌고 있는 구 장로 가족은 찬송가 168장 ‘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 진동할 때에’를 즐겨부르며 복음을 전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결혼생활 30년이 지난 구 장로와 박 권사는 결혼 이전에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으나, 박 권사가 막내인 원경씨를 낳고 이후 극심한 산후진통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을 때 하나님을 영접했습니다. 당시 구 장로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는 아내를 지켜보며 ‘상한 갈대’와 ‘꺼져 가는 등불’과 같은 가난한 심정이 됐다고 합니다. 그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전셋집 주인 아주머니가 찾아와 기도를 해주며 교회에 나갈 것을 권유했고, 구 장로 부부는 그날 이후 크리스천이 됐습니다. 교회를 처음 갔을 때 그들은 누군가가 편안하게 안아 주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뜨거운 성령의 역사로 그는 하나님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마음이 들었고, 노방전도는 물론 지하철 전도 등 닥치는 대로 전도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교회에 출석한 이후에는 서로 사랑하는 데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온 가족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사는 가정처럼 행복한 삶을 꾸리는 가정은 없습니다. “주님, 주님으로 인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가정에 불신이 찾아을 때 어떻게 극복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믿음의 삶'를 중심으로 신앙의 본질과 실천에 대해 강조합니다.

적용

말씀을 통해 영적 깊이를 추구하고 신앙의 변화를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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