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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포인트
수, 우, 미, 양, 가. 귀에 익숙한 말 아닙니까? ‘수’(秀)는 빼어날 ‘수’자로 ‘우수하다’는 뜻입니다. ‘우’(優)는 ‘우등생’ 할 때의 ‘우’자로, ‘넉넉하다’, ‘도탑다’는 말입니다. 역시 ‘우수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미’(美)는 아름다울 ‘미’이며
적용
이 설교는 김장환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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