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참 평화

📖 본문: 고전 10:13🏷 분류: 교육
톨스토이는 『참회록』 가운데 그가 예수를 믿기 전에 느꼈던 고독과 공허감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 생애의 모든 것이 허물어지고, 나의 신념의 기반 자체가 흔들리고, 나 자신이 갈피를 잡을 수 없다고 느껴졌던 때가 있었다. 나의 인생을 지탱시켜 줄 아무런 힘도, 신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밤마다 잠자리에 들 때면 한밤중에 일어나서 서까래에 목을 매어 죽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집안에 끄나풀이라는 것을 완전히 다 없애도록 했고, 또 내 인생과 불행을 순간적으로 끝장내려는 유혹을 느끼는 일이 없도록 사냥도 중지했다.” 사람의 본성은 연약하기에 누구나 창조주 하나님을 떠나서는 마음의 참 평화를 누릴 수 없습니다.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당신의 모습은 하나님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당신에게 무력감과 공허감이 찾아올 때 길을 걸어가십시오. 그 길은 주님께 가는 길이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 다른 사람을 통해서가 아니라 주님을 통해서 진실한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랍니다. “주님, 오늘 하루 주님께서 주시는 참 평안을 맛보게 하소서.” 하나님과 교제의 시간을 나누고 계십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톨스토이는 『참회록』 가운데 그가 예수를 믿기 전에 느꼈던 고독과 공허감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 생애의 모든 것이 허물어지고, 나의 신념의 기반 자체가 흔들리고, 나 자신이 갈피를 잡을 수 없다고 느껴졌던 때가 있었다. 나의 인생을 지탱시켜 줄 아무런 힘도,

적용

이 설교는 김장환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인내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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