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곡과 쭉정이
설교 포인트
햇살 좋은 가을날, 불어오는 바람을 이용하여 할머니 한 분이 타작이 끝난 곡식을 가리고 있습니다. 쭉정이, 껍데기, 벌레 먹고 알이 덜 찬 곡식은 바람에 날려 버리고 알곡만 모아 곳간에 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이름이 추수할 가을 바람 앞에 설 때는 어떤 모습일까요?
적용
이 설교는 김장환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소망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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