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손님과 주인

📖 본문: 롬 10:17🏷 분류: 교육
신앙이 좋고 선정을 베풀었던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종종 궁궐을 빠져나가서 서민들과 사귀고 대화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한번은 믿음이 좋은 한 과부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여왕은 과부와 함께 신앙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화 중에 과부의 믿음에 감동을 받은 여왕은 “부인을 찾은 손님 중에 가장 고귀한 분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여왕은 과부가 “예수님입니다”라고 대답할 것을 기대했는데, 전혀 뜻밖의 대답이 나왔습니다. “가장 귀한 손님은 두말할 것도 없이 여왕 폐하이십니다. 제 생애 최고의 손님이십니다.” 그러자 실망한 여왕은 “부인을 찾아 주신 최고의 손님은 예수님이 아닐까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 말에 과부는 빙그레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여왕 폐하, 예수님께서는 결코 손님이 아니십니다. 제 주인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 집에 처음부터 계신 분이십니다. 저는 그분을 위해 존재합니다.” 당신의 예수님은 필요할 때 부르는 손님입니까? 아니면 당신이 모시고 있는 주인이십니까? 깊이 묵상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진정 제 주인이 되셔서 저를 다스려 주소서.” 당신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이 좋고 선정을 베풀었던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종종 궁궐을 빠져나가서 서민들과 사귀고 대화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한번은 믿음이 좋은 한 과부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여왕은 과부와 함께 신앙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화 중에 과부의 믿음에 감동을 받은 여왕은 “부인을

적용

이 설교는 김장환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믿음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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