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로등 주님

📖 본문: 요일 4:8🏷 분류: 교육
『소중한 사람에게만 주고 싶은 아주 특별한 선물』(이수정 지음)에 있는 내용입니다. “밤이면 창 밖의 가로등이 마치 저 아래 길가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의 모습처럼 느껴집니다. 밤이 되고 불이 켜진 다음에야 우리는 거기 그 자리에 가로등이 서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낮에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있었지요. 그런 가로등처럼 밤이 되고서야 문득 떠오르는 사람이 당신에게도 있다면, 바로 낮 동안 집 주위에서 묵묵히 서 있다가 해가 지면 어둠을 밝혀 주는 가로등처럼 가장 가까이에서 당신을 사랑해 주는 그런 사람들일 것입니다. 어떤 사랑스런 사람을 알게 됐을 때 나와 만나기 전부터 그가 이 세상에 존재해 왔다는 사실에 감탄하게 됩니다. 그것은 사랑스런 사람에 대한 눈부신 발견입니다.” 당신에게 가로등 같은 주님이 있습니다. 당신이 느낄 때나 느끼지 못할 때, 당신이 찾거나 찾지 않을 때, 언제나 당신이 기댈 수 있고 길을 비춰주는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무언가를 기대하기보다는 당신이 먼저 주님을 향해 마음을 표시해 보십시오. “주님, 주님을 향해 바라기만 하지 않고, 감사를 드리게 하소서.” 주님께서 가까이 계심을 언제 느끼십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소중한 사람에게만 주고 싶은 아주 특별한 선물』(이수정 지음)에 있는 내용입니다. “밤이면 창 밖의 가로등이 마치 저 아래 길가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의 모습처럼 느껴집니다. 밤이 되고 불이 켜진 다음에야 우리는 거기 그 자리에 가로등이 서 있다는 사실을 느

적용

이 설교는 김장환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사랑감사신앙기독교예수님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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