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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포인트
한 환경미화원이 한밤중에 골목길을 청소하다가 740만 원이 든 돈가방을 주웠습니다. 현금이 80만 원, 나머지는 10만 원권 자기앞수표였습니다. 스물다섯 살에 무작정 상경해서 14년째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그는 맞벌이하는 아내와 고 1, 중 1 자녀를 둔 넉넉지
적용
이 설교는 김장환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감사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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