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행복한 뉴스

📖 본문: 살전 5:16-18🏷 분류: 교육
한 환경미화원이 한밤중에 골목길을 청소하다가 740만 원이 든 돈가방을 주웠습니다. 현금이 80만 원, 나머지는 10만 원권 자기앞수표였습니다. 스물다섯 살에 무작정 상경해서 14년째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그는 맞벌이하는 아내와 고 1, 중 1 자녀를 둔 넉넉지 않은 가장이었습니다. 돈을 보고 세어볼 생각도 안 했다는 그는 “아이들에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라고 했습니다. 이런 뉴스들이 자주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자녀에게 갖는 가장 큰 기대는 자녀가 훌륭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녀가 훌륭하게 된 것이 기쁜 것만큼 자녀에게 좋은 부모의 모습을 보이는 것 또한 큰 기쁨입니다. 먹고 마시는 것이 복의 전부라거나, 복의 첫 번째, 두 번째의 조건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으로도 우리를 기쁘게 해주십니다. 오늘 나에게 좋은 것을 주시면 감사하겠지만, 좋은 것을 주지 않으신다 해도 그것이 우리가 받을 복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는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비록 먹고 남음이 있도록 채워 주는 부모가 아니더라도 자녀에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행하십시오. “주님, 자녀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당신은 자녀가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는 부모입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환경미화원이 한밤중에 골목길을 청소하다가 740만 원이 든 돈가방을 주웠습니다. 현금이 80만 원, 나머지는 10만 원권 자기앞수표였습니다. 스물다섯 살에 무작정 상경해서 14년째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그는 맞벌이하는 아내와 고 1, 중 1 자녀를 둔 넉넉지

적용

이 설교는 김장환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감사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하나님신앙기독교예수님구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