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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 금접시

📖 본문: 요일 4:8🏷 분류: 교육
미국의 어떤 장군이 육군대학 학장으로 재임할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그 장군은 학교교육 상황을 설명하는 자리에 국회 국방위원들을 초대해 학교시설과 교육수업을 참관케 했습니다. 그리고 위원들을 아무런 장식도 없고 제대로 된 가구 하나 없이 철제침대 하나만 덩그러니 있는 방으로 인도하여 말했습니다. “저는 우리 학교 학생들과 고통을 같이한다는 의미로 매일밤 이 침대에서 잡니다.” 그 말을 들은 국방위원들은 그 장군의 검소함과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위원들에게 제공된 저녁식사는 금으로 된 접시에 담겨 있었습니다. 위원들은 식사를 마쳤고 다들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저녁식사 때 사용한 금접시 중 하나가 분실되었습니다. 그래서 장군은 다음날 위원들에게 금접시의 행방을 묻는 정중한 서신을 띄웠습니다. 며칠 후 한 국방위원으로부터 이런 답신을 받았습니다. “장군께서 정말로 밤마다 철제침대에서 주무신다면 그 금접시가 어디에 있는지 물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금접시는 제가 철제침대 이불 밑에 가져다 놓았으니까요.” 오만한 사람에게는 자기 가치의 절대적인 높이만이 중요하며, 허영심이 많은 사람에게는 자기 가치의 상대적인 높이만이 중요합니다. 그 두 모습 모두 위선입니다. 당신의 숨겨진 모습 속에 이런 모습이 있으면 회개하십시오. “주님, 주님을 믿는 자로서 부끄러운 모습들이 있으면 제거해 주소서.” 당신이 갖고 있는 자부심은 어떤 것입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미국의 어떤 장군이 육군대학 학장으로 재임할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그 장군은 학교교육 상황을 설명하는 자리에 국회 국방위원들을 초대해 학교시설과 교육수업을 참관케 했습니다. 그리고 위원들을 아무런 장식도 없고 제대로 된 가구 하나 없이 철제침대 하나만 덩그러니 있는

적용

이 설교는 김장환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회개신앙기독교예수님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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