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물 위로 떠내려보낸 빵

📖 본문: 마 28:19-20🏷 분류: 교육
아라비아 박바드의 어느 왕에게 소중한 왕자가 있었습니다. 여덟 살쯤 됐을 때 왕자는 강에 나갔다가 그만 물에 떠내려가서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왕은 군대까지 동원해서 찾았으나 헛수고였습니다. 왕은 왕자의 시체라도 찾아 주는 사람에게는 후한 상을 주겠노라고 했습니다. 며칠 후 멀리 떨어진 강의 바위에서 시체가 아니라 살아 있는 왕자를 찾아냈습니다. 왕은 너무 기뻐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살았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왕자는 바위에 걸려 목숨을 구했으며 매일 정해진 시간에 어김없이 물에 떠내려오는 봉지가 있었고 그 속에는 빵이 들어 있었다고 대답했습니다. 왕은 수소문해서 그 빵을 내려보낸 사람을 찾아냈습니다. 그 사람은 평민인 모하메트 벤하산이었습니다. 왕은 벤하산에게 왕자가 그곳에 있는지 어떻게 알고 빵을 떠내려 보냈는가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벤하산은 “전도서 11장 1절에 ‘양식을 물 위에 던지라, 그리하면 몇 날 후에 찾으리라’는 말이 있기에 한번 시험해본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당신의 선한 행동은 반드시 당신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선을 베푸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선한 행동이 이어지게 하소서.” 당신의 선한 행동이 당신에게 돌아온 적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라비아 박바드의 어느 왕에게 소중한 왕자가 있었습니다. 여덟 살쯤 됐을 때 왕자는 강에 나갔다가 그만 물에 떠내려가서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왕은 군대까지 동원해서 찾았으나 헛수고였습니다. 왕은 왕자의 시체라도 찾아 주는 사람에게는 후한 상을 주겠노라고 했습니다. 며

적용

이 설교는 김장환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선교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선교신앙기독교예수님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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