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설교 포인트
어느 교수 한 분은 모태 신앙인이었습니다. 이론에도 밝고 성경도 깊이 알았습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집 가정부는 열성적인 신앙인이었습니다. 주인은 꼭 그렇게 믿어야 하느냐며 그 가정부를 비웃었습니다. 그때마다 가정부는 예수님을 믿으라며 전도하였습니
적용
이 설교는 김장환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믿음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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