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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 본문: 롬 10:17🏷 분류: 교육
어느 교수 한 분은 모태 신앙인이었습니다. 이론에도 밝고 성경도 깊이 알았습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집 가정부는 열성적인 신앙인이었습니다. 주인은 꼭 그렇게 믿어야 하느냐며 그 가정부를 비웃었습니다. 그때마다 가정부는 예수님을 믿으라며 전도하였습니다. 어느 날 주인의 외동딸이 불치병에 걸렸습니다. 가정부는 주인에게 교회에 나가서 하나님께 기도하면 반드시 고쳐 주실 것이라 강권했습니다. 주인은 다급한 마음에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외동딸은 그만 숨지고 말았습니다. 가정부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인이 다시는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니 가정부는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그런데 주인이 뜻밖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번 일로 딸은 잃었지만 대신 잃었던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고마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각을 뛰어 넘어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십니다. 우리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최상의 결과가 안 나오면,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이라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가슴 속에 주인이 되십니다. 하나님을 전하는 것으로 우리는 임무를 완성한 것입니다. 마음이 강퍅한 자들에게 주님을 전하기를 꺼리지 말고 도전해 보십시오. “주님, 인간의 잣대와 기준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판단하지 않게 하소서.” 전도의 열매와 그 과정을 기록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느 교수 한 분은 모태 신앙인이었습니다. 이론에도 밝고 성경도 깊이 알았습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집 가정부는 열성적인 신앙인이었습니다. 주인은 꼭 그렇게 믿어야 하느냐며 그 가정부를 비웃었습니다. 그때마다 가정부는 예수님을 믿으라며 전도하였습니

적용

이 설교는 김장환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믿음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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