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너머 부활
설교 포인트
스웨덴의 노벨상 작가 라게르크비스트가 쓴 '바라바'를 보면, 민란을 꾸민 도적 바라바(막 15:7)가 자신을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를 멀리서 근심스럽게 바라보는 장면이 극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그러면서 '저 사나이는 도대체 누구인가?'라는 강한 의문을
적용
이 설교는 김성영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선교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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