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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아침을 들라

📖 본문: 요일 4:8🏷 분류: 교육
부활하신 예수님을 두 번이나 뵈었음에도 제자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 채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그 때 베드로는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라며 일어났고 나머지 제자들도 그를 따라 예수님을 뒤로하고 도망치듯 떠나갔다. 예수님이 고기잡는 제자들 앞에 나타났다.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져보아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예수님은 도망쳤던 제자들이 잡은 고기를 구워 아침 식사에 초대했다. "와서 아침을 들어라." 이 아침은 어제까지의 모든 죄와 상처와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털고 일어서서 새 일을 시작하라고 예수님께서 부르시는 아침이다. 오늘날 우리가 드리는 성찬 예식, 그 원형이 바로 여기에 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계시고, 부끄러워 감히 얼굴을 들지 못하는 우리들이 있고,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과 용서와 위로와 평안함,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 있다. 여기에 우리들은 지금 초대돼 있다. 김근상<대한성공회 서울교구장>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부활하신 예수님을 두 번이나 뵈었음에도 제자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 채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그 때 베드로는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라며 일어났고 나머지 제자들도 그를 따라 예수님을 뒤로하고 도망치듯 떠나갔다. 예수님이 고기잡는 제자들 앞에 나타났다.

적용

이 설교는 김근상 주교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용서예수신앙기독교예수님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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