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도 노래한다
설교 포인트
피터 헤프의 자서전 '손끝으로 느끼는 희망' 이야기다. 독일의 한 시골 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청각장애인이었지만 세 살까지 장애가 있음을 모른 채 자라난다. 직업훈련도 받으며 성장하지만 품었던 꿈만큼이나 절망감을 느낀다. 무력함 속에서도 수도원에 들어가 수화 통역으로 봉
적용
이 설교는 조경열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소망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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