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생명사랑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부활절을 지난 뒤 자연은 더욱 싱그럽게 피어난다. 온 산천에 주님의 부활을 찬양하는 생명의 노래가 넘친다. 우리 인간만이 아니라 대자연도 '만물의 주인'이신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한다.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은 세속의 환경 속에서도 꽃과 나무들의 장엄한 '무언의 합창'을 듣는다. 일전에 국회의장 공관을 방문했었다. 국회의장은 정원으로 안내하며 이 봄에 심었다는 온갖 야생화에 대한 진지한 설명을 했다. 외국 방문객들에게 한국인의 숨결과 정한이 밴 '우리의 꽃'을 보여주는 것도 국제적인 친교와 문화 교류가 될 것이라고 했다.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속에서 그는 식물도 인간처럼 느끼며 기뻐하고 슬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랑의 물을 먹는 꽃이 더 아름답게 피어나는 것도 이런 이치라는 사려 깊은 설명이다. 그래서 앗시시의 프란시스는 꽃과 새들에게 사랑의 설교를 했던 것일까. 십자가에서 확증하신 주님의 사랑(롬5:8)을 이 봄에 더욱 열심히 나누자.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김성영 목사의 설교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그 사랑 속에서 정체성을 찾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내 삶에 적용하려면 먼저 내 신앙의 현주소를 점검해야 합니다. 말씀에 응하기로 결단하고, 오늘부터라도 한 걸음씩 실천해 나가십시오.

설교헌신그리스도신앙사랑그리스도의 사랑김성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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