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세계의 눈으로 보자

📖 본문: 히 11:1-2🏷 분류: 교육
'벌레 눈으로 살지 말고 새의 눈으로 내다보자.' 대구 영신고등학교 설립자인 고 박재석 목사의 인재 양성관이라 해도 무방하다. 그는 좁은 비극의 땅에서 태어나 일제 침략기와 6·25 전쟁을 몸소 겪으면서 온몸으로 깨우쳤다. 교육이 힘이라는 것을. '인재를 키워서 나라를 살리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그는 국토는 좁아도 큰 인물을 키워내면 큰 나라가 될 수 있다는 소망과 믿음을 품고 자신의 생애를 교육 현장에 투신했다. 박 목사는 한국보다 작은 이스라엘이 수많은 세계적인 인물과 세계를 움직이는 두뇌들을 배출한 힘 역시 교육이었음을 알았다. 그리고 그 민족에게는 투철한 성경적 가치관에 따른 교육이 흐르고 있음을 깨달았다. 그것이 곧 벌레의 좁은 눈이 아닌, 새의 눈으로 멀리 내다보는 것이라 믿었다. 주를 앙망하는 자는 독수리같이 날개를 펴고 높이 날아 멀리 볼 수 있는 것이다. 서재일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살아있는 관계입니다. 변함없는 말씀에 뿌리를 두고 날마다 성장해야 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내 삶에 적용하려면 먼저 내 신앙의 현주소를 점검해야 합니다. 말씀에 응하기로 결단하고, 오늘부터라도 한 걸음씩 실천해 나가십시오.

설교신앙믿음서재일 목사성장신앙의 성장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