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의 띠를 두르라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목사님이나 구역장에 대해, 남편이나 아내나 자식에 대해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을 이겨 내지 못한다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사역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이겨 내야 하나님 앞에서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설 수 있습니다. 진리의 허리띠를 띠십시오. 바지가 내려간다는 말은 영적으로 우리의 자세가 흐트러졌다는 뜻입니다. 섭섭함 외에도 우리의 영적 자세를 흐트러뜨리는 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인색함일 수도 있고, 게으름일 수도 있습니다. 진리의 허리띠를 띠면 사탄의 이런 공격을 무력화시킬 수 있고,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주로 어떤 허리띠를 띠고 있습니까? 진리의 허리띠입니까, 감정의 허리띠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스승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몸에 배인 습관대로 행해선 안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악을 응징하거나 하나님을 대신해 누구를 심판하라고 부탁하시지 않고 서로 사랑하라고 부탁하십니다. 남편이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남편이 원수처럼 보여도, 내가 싫어하는 그 사람이 내게 악한 일을 행할지라도 응징하는 것은 우리의 임무가 아닙니다. 우리의 사명은 사람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진리의 허리띠를 띠는 일입니다. 「너희 마음의 소원을 이루리로다」/ 홍정길·이동원 외 <생명의삶 2008년 11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홍정길의 설교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그 사랑 속에서 정체성을 찾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내 삶에 적용하려면 먼저 내 신앙의 현주소를 점검해야 합니다. 말씀에 응하기로 결단하고, 오늘부터라도 한 걸음씩 실천해 나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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