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해할 수 없어도 믿어라

📖 본문: 살전 5:17🏷 분류: 교육
메뚜기가 하루살이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벌써 저녁이네. 우리 내일 만나자.” 하루살이가 묻습니다. “내일? 내일이 뭔데?” 메뚜기는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잠시 후면 온 세상이 캄캄해지고 하늘에서 별이 반짝일 거야. 그렇게 어둔 밤이 지나고 나면 다시 날이 밝아 오는데, 그게 바로 내일이야.” 하지만 하루살이는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내일’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루살이에게는 오늘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 하루살이는 더 이상 보이지 않았습니다. 메뚜기는 할 수 없이 옆에 있는 개구리와 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한 계절이 지납니다. 날이 추워지자, 개구리가 메뚜기에게 말합니다. “메뚜기야, 우리 내년에 놀자.” “내년? 내년이 뭔데?” ‘메뚜기도 한철’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메뚜기는 도대체 ‘내년’이 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자 개구리가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날이 점점 더 추워지면 온 세상은 하얀 눈으로 덮여. 그러면 나는 따뜻한 땅속에 들어가 잠을 잔단다. 그러다 새싹이 돋는 봄이 오면 땅 위로 나오지. 그게 바로 내년이야.” 하지만 메뚜기는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내년’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 생각으로 부활의 약속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해할 수 없어도 믿어야 합니다. 부활의 주님을 믿고 평생을 걸어간 사람들은 마지막 순간에 기쁨의 노래를 부르며 주님을 만날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예수님」/ 김인환 <생명의삶 2008.11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중보기도는 다른 사람을 위한 사랑의 행동입니다. 기도 없이는 영적 전투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내 삶에 적용하려면 먼저 내 신앙의 현주소를 점검해야 합니다. 말씀에 응하기로 결단하고, 오늘부터라도 한 걸음씩 실천해 나가십시오.

설교중보기도의 능력신앙중보기도기도김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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