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자신에게 말하라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오랫동안 글을 쓰느라 팔을 혹사시켰더니 전부터 약했던 왼팔과 어깨의 통증이 심해져서 조금만 움직여도 아픔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나는 미안한 마음에 왼팔에게 조용히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왼팔아, 그동안 내가 너에게 너무 무심했구나. 앞으로 너를 잘 돌봐줄게.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라.” 나는 진지하게 왼팔에게 사과했으며 친절하고 따뜻하게 위로와 사랑의 말을 전했습니다. 매일 그렇게 하자 어느 날 고통이 사라지며 팔이 서서히 회복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을 겪으며 나는 한 가지 깨닫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만물에는 귀가 있으며 특히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의 말에 잘 반응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지금 지쳐 있는 당신의 몸에 주의를 기울여 다가가 부드럽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보십시오. 당신은 곧 사랑의 메시지가 전달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글 정 원(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정원의 설교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그 사랑 속에서 정체성을 찾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내 삶에 적용하려면 먼저 내 신앙의 현주소를 점검해야 합니다. 말씀에 응하기로 결단하고, 오늘부터라도 한 걸음씩 실천해 나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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