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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함을 깨는 사람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안일함을 깨는 사람 따뜻한 이불 속에서 1분 더 누워 있고 싶은 계절입니다. 최근에 읽은 《새벽예배자》(규장)라는 책에서 설교자 존 웨슬리에 대한 내용을 보았습니다. 그는 86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52년간 4만 회의 설교를 했고, 4백 권의 책을 썼으며, 10개 국어를 구사했다고 합니다. 또한 말년에는 하루에 두 번밖에 설교하지 못하여 부끄럽다고 일기장에 썼으며, 새벽 5시 반까지 누워 있는 게으름을 뉘우쳤다고 합니다. 대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사람들은 이처럼 안일함을 깨는 정신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경에도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잠언 6:10, 11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한 해, 목표 의식과 열정을 가지고 임한다면 안일함과 게으름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글 여운학(사랑의편지 발행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여운학의 설교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그 사랑 속에서 정체성을 찾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내 삶에 적용하려면 먼저 내 신앙의 현주소를 점검해야 합니다. 말씀에 응하기로 결단하고, 오늘부터라도 한 걸음씩 실천해 나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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